문득 드는 생각

by H.F. Kais | 2008. 4. 15. | 0 comments

기술이 모자라면 배우고 연구하고 익혀서 모자란 부분을 채워나가면 됩니다.

버그가 있으면 열심히 잡고, 또 그러지 않으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롭고 신기한 것에 열광하지만, 새롭지 않고 신기하지 않다고 해서 당장에 내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준이 없고, 개념이 없고, 상식이 없고, 경우도 없고, 마음마저 없으면 사람들은 의외로 쉽게 그리고 거칠게 내쳐버립니다.


그 옛날 어느 이름모를 사이트로부터 시작해서 얼마 전의 어떤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 그리고 어떤 검색엔진, 그리고 어떤 메타블로그, 또 어떤 블로그 뉴스 사이트, 그리고 기타 등등의 사이트들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름을 정확히 쓰지 않았다고 화내진 마시길. 모를 수도 있고 알 수도 있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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