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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maging 2015 – 짧게 쓴 감상

by hfkais | 2015. 5. 15. | 0 comments

지난 4월 19일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Photo&Imaging 2015 – 제24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다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작년에도 다녀왔으면서 포스팅을 깜빡 했었군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깨작깨작 사진 한 두 장씩 올리고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또 까먹기 전에, 올해는 짤막하게나마 감상기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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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삼각대 제작과정 영상 스크랩 이벤트

by hfkais | 2014. 2. 12. | 0 comments

아쉽게도 저번 맨프로토 픽시&포켓 컬러버전 이벤트는 당첨이 안 되었고... 그런데 오늘 또 세기P&C 김대리가 이벤트를 한다길래 또 낚여서 이런 포스팅을 쓰고 있다. 물론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 사용기는 아직. 근데 사용기까지 쓸 거 있나 싶다. 그냥 카메라에 끼워서, 다리 벌리고, 볼헤드 조절하고, 찍으면 되는데. 아무튼.

이번 영상은 맨프로토 삼각대 제조공정 영상이다. 이태리에서 만든다나...? 그나저나 괜찮은 삼각대가 없어 고민이다. 자주 쓰는 편은 아니니 무턱대고 비싼 걸 구입할 수도 없고, 싼 걸 사자니 막상 써보면 여기저기 마음에 안 들고. 지금 집에 있는 삼각대도 반품제품 싸게 산 3way 제품인데 그리 마음에 들진 않는다. 역시 처음부터 볼헤드로 갈 걸 그랬나. 3way 방식은 아무래도 세팅하는게 너무 귀찮다. 지금 쓰고 있는 맨프로토 픽시의 작은 볼헤드 방식은 그냥 꽂아서 버튼 누르고 움직이면 땡인데. 역시 볼헤드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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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픽시&포켓 컬러버전 출시 이벤트

by hfkais | 2014. 1. 13. | 0 comments

2014년 새해 첫 포스팅을 이벤트 참여 포스팅으로 하게 되다니... 역시 공짜 선물의 유혹은 강력한 법이다.

귀차니즘을 떨쳐내고 이런 포스팅을 쓰도록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은 이번에도 역시 세기P&C의 알리미 김대리. 내가 팔로우하는 페이스북 기업페이지가 몇 개 안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영업력(?)을 소유한 자이다. 내가 이 양반 때문에 2013 피앤아이에도 가고, 맨프로토 가방도 지르고, 펜탁스 K-01도 지르고,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도 질렀다. 하여간 내 통장에겐 아주 악질인 양반이다.

디자인과 가격에 반해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를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컬러 버전을 내놓았단다. 그레이+레드 컬러랑 화이트 컬러가 추가되었다. 안 그래도 카메라부터 가방까지 죄다 화이트로 맞추고 있는데, 화이트를 이제 내놓다니! 애초부터 다 같이 내놓지!!!

그리고 포켓이란 신기한 녀석이 보이는데, 플레이트 형태로 달고 다니다 다리를 펴면 삼각대가 되는, 뭐 그런 녀석인가보다. 각도 조절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희한하게 생긴 걸 내놓았다. 이거 또 가격 괜찮으면 냉큼 지를 것 같다.

소문내기 이벤트에서 당첨되면 맨프로토 스틸레 가방을 준다는데, 지금 쓰고 있는 맨프로토 유니카와 비슷하게 생긴 모양이다. 생긴걸로 봐선 줌백 스타일인거 같은데... 마침 카메라 + 렌즈 하나만 딱 넣어 다닐만한 가방 또는 파우치를 찾고 있는데 하나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난 K-x 때부터 펜탁스를 써오고 있는데, 세기피앤씨로 수입사가 바뀌면서 이래저래 많이 좋아졌다. 나에겐 여전히 비싸지만 가가격도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고, 간간히 열리는 이벤트도 좋다. 무엇보다 P&I 같은 행사에서, 거리 광고판에서, 잡지 광고면에서 펜탁스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다. 그래도 내가 쓰는 브랜드라고 눈길 한번 더 가지 않겠는가.

아래는 이번 소문내기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다. 픽시는 이미 구입했으니 넘어가고, 저 포켓이라는 요상한 물건이 눈에 띈다. 왠지 또 냅다 지를 것 같다.

 

 

그나저나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 사용기는 언제 블로그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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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maging 2013 - 펜탁스 - P&I

by hfkais | 2013. 5. 18. | 0 comments

한동안 바빠서 신경도 못 쓰고 있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Photo & Imaging 2013 삼성, 캐논, 니콘, 소니를 지나 드디어 펜탁스입니다. 사실 전시장에 입장해서 가장 먼저 구경하고 또 마지막까지 구경한 곳이 펜탁스 부스였지만, 다른 부스에 비해 사진이 많아 가장 마지막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국내에서 인지도도 있고 매니아층도 꽤 있는 브랜드이지만 수입사 때문에 그 동안 P&I에서 거의 볼 수 없었죠. 하지만 이제, 세기 P&C로 수입사가 바뀌고 나서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가격도 꽤 만족스러워졌고 이벤트도 다양하게 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인상적이네요. 무엇보다 이번 P&I에 세기에서 수입하는 타 브랜드들과 함께 당당히 부스 하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무척 반갑습니다.

수입사가 바뀌고 처음 참가하는 P&I 이긴 하지만 워낙 이쪽으로 정통한(?) 수입사라 나름 알찬 부스 구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대형 메이커들의 부스처럼 늘씬한 모델들로 도배하거나 화려하고 복잡한 장치 없이, 순전히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라인업이었습니다. 초소형 미러리스 카메라인 Q10을 필두로 복고풍 디자인의 MX-1, 터프한 디자인과 성능의 WG-3, 화려한 컬러로 무장한 방진방습 DSLR K-30, 그리고 타 메이커에서는 볼 수 없는 중형포맷 645D와 펜탁스만의 매력 리밋 렌즈군까지, 부스는 작지만 매력은 결코 작지 않은 제품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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