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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Blogger용 트위터 카드 태그

by hfkais | 2015. 8. 16. | 0 comments

트위터를 하다 보면 어떤 트윗들의 하단에 큰 사진이나 동영상, 뉴스 요약 등이 딸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트위터 카드'란 것인데요, 주로 웹 페이지의 링크를 트윗에 넣으면 자동으로 해당 페이지의 요약 등을 보여주게 됩니다. 만약 트윗에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넣으면 아예 트윗 내에서 유튜브 동영상까지 바로 볼 수 있죠. 아래와 같이 트윗을 embed 형태로 다른 웹 페이지에 삽입해도 트위터 카드가 표시됩니다.

 

저도 블로그에 트위터 카드를 적용했는데요, 트윗을 임베드 하면 아래와 같이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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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Blogger에서 구글플러스 코멘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y hfkais | 2013. 4. 21. | 5 comments

구글은 자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들을 구글플러스(Google+)로 통합하고 싶은 걸까요? 구글 지역정보를 '구글플러스 로컬'로 바꾼 데 이어 피카사 웹 앨범까지 '구글플러스 사진'으로 통합하더니, 이번엔 Blogger를 대상으로 통합된 구글플러스 코멘트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관련 글 : Bringing Google+ Comments to Blogger

 

사실 SNS를 통해 블로그 링크가 공유될 때 좀 애매한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분명 글은 블로그에 있는데 독자의 의견은 엉뚱한 곳에 달리는 것이었죠. 처음 글을 쓴 이는 무시된 채 전혀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는 경우랄까요? 때문에 트위터 API를 이용한 라이브리라던가 페이스북의 소셜댓글 등이 등장하게 된 것이겠죠.

아직은 이러한 기능들이 부족했던 구글플러스에서 우선 구글의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를 대상으로 구글플러스 코멘트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구글은 예전에 Blogger와 구글플러스 간의 프로필을 통합하는 작업도 진행했었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Blogger 대시보드의 'Google+' 탭에서 '이 블로그에서 Google+ 댓글 사용' 란에 체크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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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너비를 바꿨습니다.

by hfkais | 2007. 7. 27. | 6 comments

안녕하세요, HFKais입니다.

주기적으로 자주 오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 눈치 채실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블로그 디자인에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글 내용이 표시되는 부분의 너비를 확 늘여버렸습니다.

이전 디자인에선 블로그 전체 가로 사이즈를 800px 화면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스크롤바 빼고, 적당히 780px 정도로 맞췄었죠. 때문에 다소 좁은 듯한 인상이었습니다. 글 조금만 길게 써도 여러 줄 생겨버리고...(흑흑;)

새로 바뀐 디자인에선 가로 사이즈가 920px로 늘어났습니다. 제 블로그의 리퍼러를 보니, 이제 더 이상 800x600 해상도를 쓰시는 분들이 없더군요. 예전엔 그래도 아주 조금이나마 800x600을 쓰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음을 느낍니다.

때문에 최소 사이즈인 1024x768에 맞춰, 가로 사이즈를 1000px이 약간 못되게 잡았습니다. 되게 넓어보이네요. 안타깝게도 사이드바는 여전히 이전 사이즈입니다.

원래는 블로그 디자인을 싹 바꾸고 싶었지만, Blogger.com에서 지원하는 템플릿 태그가 두 가지로 늘어난 데다, 이미지를 올릴 곳도 마땅치 않고, 무엇보다 여유가 없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특히 Blogger.com의 새 템플릿 코드가 매우 복잡하네요... 오늘 잠깐 살펴봤는데 이전 템플릿 코드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이전 템플릿 코드를 써도 되지만, Blogger.com에 새로 추가된 기능들은 새 탬플릿 코드에서만 쓸 수 있는 것 같네요.

여하튼 새 템플릿 코드를 익혀서 블로그 디자인을 새롭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언제쯤 될런지는 장담할 수 없겠네요. 언젠가는 되겠지요 :) 그때까지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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