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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삼각대 제작과정 영상 스크랩 이벤트

by hfkais | 2014. 2. 12. | 0 comments

아쉽게도 저번 맨프로토 픽시&포켓 컬러버전 이벤트는 당첨이 안 되었고... 그런데 오늘 또 세기P&C 김대리가 이벤트를 한다길래 또 낚여서 이런 포스팅을 쓰고 있다. 물론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 사용기는 아직. 근데 사용기까지 쓸 거 있나 싶다. 그냥 카메라에 끼워서, 다리 벌리고, 볼헤드 조절하고, 찍으면 되는데. 아무튼.

이번 영상은 맨프로토 삼각대 제조공정 영상이다. 이태리에서 만든다나...? 그나저나 괜찮은 삼각대가 없어 고민이다. 자주 쓰는 편은 아니니 무턱대고 비싼 걸 구입할 수도 없고, 싼 걸 사자니 막상 써보면 여기저기 마음에 안 들고. 지금 집에 있는 삼각대도 반품제품 싸게 산 3way 제품인데 그리 마음에 들진 않는다. 역시 처음부터 볼헤드로 갈 걸 그랬나. 3way 방식은 아무래도 세팅하는게 너무 귀찮다. 지금 쓰고 있는 맨프로토 픽시의 작은 볼헤드 방식은 그냥 꽂아서 버튼 누르고 움직이면 땡인데. 역시 볼헤드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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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픽시&포켓 컬러버전 출시 이벤트

by hfkais | 2014. 1. 13. | 0 comments

2014년 새해 첫 포스팅을 이벤트 참여 포스팅으로 하게 되다니... 역시 공짜 선물의 유혹은 강력한 법이다.

귀차니즘을 떨쳐내고 이런 포스팅을 쓰도록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은 이번에도 역시 세기P&C의 알리미 김대리. 내가 팔로우하는 페이스북 기업페이지가 몇 개 안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영업력(?)을 소유한 자이다. 내가 이 양반 때문에 2013 피앤아이에도 가고, 맨프로토 가방도 지르고, 펜탁스 K-01도 지르고,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도 질렀다. 하여간 내 통장에겐 아주 악질인 양반이다.

디자인과 가격에 반해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를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컬러 버전을 내놓았단다. 그레이+레드 컬러랑 화이트 컬러가 추가되었다. 안 그래도 카메라부터 가방까지 죄다 화이트로 맞추고 있는데, 화이트를 이제 내놓다니! 애초부터 다 같이 내놓지!!!

그리고 포켓이란 신기한 녀석이 보이는데, 플레이트 형태로 달고 다니다 다리를 펴면 삼각대가 되는, 뭐 그런 녀석인가보다. 각도 조절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희한하게 생긴 걸 내놓았다. 이거 또 가격 괜찮으면 냉큼 지를 것 같다.

소문내기 이벤트에서 당첨되면 맨프로토 스틸레 가방을 준다는데, 지금 쓰고 있는 맨프로토 유니카와 비슷하게 생긴 모양이다. 생긴걸로 봐선 줌백 스타일인거 같은데... 마침 카메라 + 렌즈 하나만 딱 넣어 다닐만한 가방 또는 파우치를 찾고 있는데 하나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난 K-x 때부터 펜탁스를 써오고 있는데, 세기피앤씨로 수입사가 바뀌면서 이래저래 많이 좋아졌다. 나에겐 여전히 비싸지만 가가격도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고, 간간히 열리는 이벤트도 좋다. 무엇보다 P&I 같은 행사에서, 거리 광고판에서, 잡지 광고면에서 펜탁스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다. 그래도 내가 쓰는 브랜드라고 눈길 한번 더 가지 않겠는가.

아래는 이번 소문내기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다. 픽시는 이미 구입했으니 넘어가고, 저 포켓이라는 요상한 물건이 눈에 띈다. 왠지 또 냅다 지를 것 같다.

 

 

그나저나 맨프로토 픽시 미니삼각대 사용기는 언제 블로그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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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지하철역 디지털 뷰에서 보이는 미닛메이드 with Pulpy 이벤트 – 씁쓸한 나이제한?

by hfkais | 2010. 7. 23. | 2 comments

서울 지하철 1,2,3,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지하철역 곳곳에는 '디지털 뷰'라는 이름의 재미있는 물건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지도를 검색하거나 날씨, 뉴스, 실시간 검색어를 볼 수 있는 장치지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 설치된 장치답게 당연히 광고도 노출되는데, 얼마 전부터 코카콜라의 쥬스 브랜드인 '미닛메이드'의 광고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2pm의 닉쿤이 등장해 '레몬맛 먹을래, 오렌지맛 먹을래?' 하는 이벤트 광고죠.

미닛메이드 with Pulpy
△ 남자들보단 여자들의 시선을 끄는 닉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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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오피스 웹앱스, 신명나게 까고싶다...

by hfkais | 2010. 6. 22. | 5 comments

MS에서 대학생 커뮤니케이션 리더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Hotmail과 OfficeWebApps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하는데요, 벌써 몇 년째 제 스팸전용 메일계정으로 쓰이고 있는 Hotmail이 어떻게 바뀔런지 무척 궁금하네요. 이벤트 참가는 여기에서 가능합니다. 만약 제가 모집중인 100명 안에 든다면, 신명나게 까고 싶습니다. 오피스 웹앱스가 IE 전용이라면 아주 난리나는거죠~ ㅎㅎ;


여담이지만, MS의 이벤트인데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것이 재미있네요. 그리고 동영상 속 프로젝트 매니저 아저씨는 왜 자기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는데 '자기한테 이메일을 보내나'요? 그냥 핫메일에 개인 파일공간을 만들어두면 좋을 것 같은데... 이래서야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양수업 발표자료를 자기 한메일, 네이버메일로 보내두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방법이야 크게 잘못된 건 없지만 왠지 새로운 서비스에는 걸맞지 않는 방식이네요. 그리고 기존 MS의 온라인 서비스들과 핫메일이 가지고 있던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바꿔놨을지, 벌써부터 까고싶은 마음에 설레여 잠이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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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오픈 &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 새 단장

by hfkais | 2009. 7. 28. | 5 comments

Inside AdSense-한국어: 애드센스 트위터 오픈!

 

애드센스 트위터 오픈

구글의 한국 애드센스 팀이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Joyce라는 분이 운영을 하신다고 하는데, 글은 아직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오픈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애드센스 트위터를 블로그에 소개하면 선물을 준다고 하네요.

 

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애드센스 팀의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dSenseKorea 입니다.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 새 단장

그나저나 위 스크린샷에도 볼 수 있듯이,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기존엔 아마 구글 그룹스에 있던 것 같은데 아예 따로 나왔네요. 직접 질문을 올리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포럼 게시판이 좀 특이한 게, 다른 사람의 답변에 대해 ‘올바른 답변’ 여부를 다른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질문자도, 구글 직원도, 일반 사용자도 답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QnA 게시판들이 질문자가 답변을 선택하는 식이었다면, 여기서는 누구나 답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글 밑에 초록색 동그라미로 체크 표시가 되고, ‘답변됨’ 이라고 표시가 되는 것은 구글 직원이 선택했을 때만 표시가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대로 된 답변을 받지 못한 질문글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나마 답변이 달린 글들도 대부분 일반 사용자들이 달아준 것이고요. 물론 포럼 형식이니 누구나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하겠지만, 구글 직원의 답변글은 거의 보기가 어렵네요. 특히 애드센스 수익문제, 승인거부, 수표발행, 계정삭제, 광고오류 등과 관련된 민감한 질문글에는 아예 답변이 거의 없군요.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것들인데 말이죠. 하물며 그 흔한 ‘문제에 대해 검토 중입니다’ 식의 답변글도 없어요. 다른 질문글에 답변 달아놓은 걸 보면 당연히 저런 질문글들도 다 봤을 텐데, 그냥 대놓고 무시하는 건가요? 몇몇 악덕기업들과 똑같은 고객대응 방식이군요. :(

 

어쨌든 구글 애드센스 팀에서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고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새로 오픈했다고, 새 단장을 했다고 해서 고객 서비스가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꾸준한 관심과 함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냥 쓰레기 웹페이지의 하나로 전락할 뿐이죠.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의 경우 이미 그런 낌새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포럼을 관리했으면 하네요. 트위터도 좋지만 이미 있는 것부터 잘 해야 되지 않을까요?

 

덧) 그나저나 애드센스 트위터 홍보나 하랬는데 글을 이렇게 써놨으니, 선물 따윈 국물도 없을 거 같네요 :D

덧2) 구글 애드센스 한국어 블로그에 이 글이 백링크로 걸려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군요... 원래 백링크를 지울 수 있었던가? 좀 그렇네요. 트위터로 여쭤봐도 그냥 씹으시고 말이죠. 실망스럽네요.

덧3) 백링크가 다시 보이네요.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였을까요, 아니면 징징거리니까(?) 되살려 놓은 것일까요?(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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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에 만난 티스토리 커피차

by hfkais | 2007. 12. 13. | 6 comments

길을 걷다 어디서 많이 보던 로고를 만났습니다. 동그란 점들로 이루어진 주황색 T자 로고... 뭔가 했더니 티스토리네요! 작은 경트럭을 개조한 주황색 커피차가 사람들에게 커피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복잡한 설문조사라도 해야 뭔가 주는 걸로 지레짐작하고 지나치려고 하니까, 홍보도우미가 붙잡았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 설문조사 스티커 하나 붙이고, 커피 받아가라고 하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이벤트 티스토리 초대장 이벤트

얼떨결에 붙잡혀서(?) 줄을 섰습니다. 종이로 된 오프라인 초대장을 나눠주더군요. 설문조사는 간단히 스티커 하나 붙이고 끝...

커피야 뭐 평소에도 잘 마시지 않으니까 제쳐두고, 도우미 분께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흔쾌히 허락해 주시면서, 블로그 하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블로그 하고 있고, 티스토리에도 가입되어 있다' 고 하니까 무척반가워 하시면서, '이건 티스토리 회원님들께만 드리는거예요' 라며 메모클립을 주셨습니다. 초대장은 주위 사람에게 전달해달라 하더군요.

시간도 없고 줄도 길어서 커피는 결국 못 얻어먹고, 초대장과 메모클립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초대장과 메모클립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 구경 하세요~

 

 

 

tistory_01
▲ 많은 분들이 가지고 싶어하시는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입니다. 검정색과 주황색이 잘 어울리네요.

tistory_02
▲ 겉봉투(?)를 열면 초대장이 보입니다. 꽤 정성을 들인 것 같네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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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번호는 살짝 지웠습니다. 누구에게 드릴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Tistory 블로그를 개설하면 크리스탈 도장을 준다고 하네요.

tistory_04
▲ 메모클립입니다. 스티커를 이용해 본체를 붙이고, 호스 모양의 팔을 뻗어 집게에 메모나 종이를 꼽는 구조입니다. 언뜻 보기엔 달팽이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이벤트 내용은 티스토리 홈페이지의 '티스토리를 오프라인에서 만나보세요! (티스토리 재발견)'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덧) 티스토리 커피차의 자세한 사진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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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교통카드 얻어보자, 이번엔 전국이다! 다음 폼카드 이벤트

by hfkais | 2007. 10. 25. | 3 comments

다음 폼카드 이벤트

다음 폼카드와 관련해서, 이번이 벌써 세 번째 글이네요. 별 생각없이 폼카드 홈페이지에 방문했다가, 이벤트를 한다기에 얼른 글을 씁니다. 예전에 폼 교통카드를 무료로 뿌릴 때 기한을 놓쳐 아쉬워하던 분들이 몇몇 계셨는데, 그런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폼 교통카드 전국확대 이벤트로, 교통카드를 무료로 뿌린답니다.

그것도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발급해 준답니다. 저번에 이벤트 했을 땐 그날그날 약간의 제한이 있었는데 말이죠. 여하튼, 저번에 신청 못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얼른 신청하시면 좋겠네요. 포인트카드도 하나로 통합하고 말이죠.

참고로, 교통카드로 쓸 수 있는 카드는 pomm 202 카드입니다(pomm 705카드는 포인트카드). 기존엔 교통카드 기능을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만 쓸 수 있었는데, 이번에 전국주요도시로 확대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하나의 카드를 전국에서 쓸 수 있는게 아니라, 각 지역마다 따로 선택해서 발급해야 하더군요. 전국 각 지역마다 이용하는 교통카드 회사가 다르니 어쩔 수 없겠지요.

기존 폼 교통카드 발급자 대상으로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안타깝게도 선물은 좀 짜네요...;

다음 폼카드와 관련된 이전 글들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공짜로 교통카드 얻어보자, 교통카드 기능이 추가된 다음 폼카드
다음 폼카드 수령과 간략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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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리아(ニッコリア, ni-Korea), T-money 선물 이벤트 중

by hfkais | 2007. 9. 26. | 0 comments

2007년, 롯데에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니코리아(ニッコリア, ni-Korea)'라는 한국 정보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한류열풍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일본사람들에게 좋은 사이트가 될 것 같네요. 여행이나 음식,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한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일본어로 서비스하는 사이트입니다, 일본 친구나 지인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자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다음 기회에...)

니코리아에서는 최근 T-money 카드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메일링 리스트에 등록하는 사람 중에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준다고 하네요. 선물은 니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스마트 T-money 휴대폰 악세서리 입니다. 일본어는 잘 모르지만, 대충 번역기를 통해 알아보니 5000원이 미리 충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서울로 관광오는 일본인에게 유용할 것 같네요. (한국인에게는 뭐, 많은 분들이 이미 티머니 카드 여러 장씩 갖고 있지 않나요?)

실은 어찌어찌 해서 이 선물을 받았는데, 어떻게 생겼나 구경이나 하시라고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분 중에 이런 티머니 악세서리를 모으는 분도 계시더군요. 태극마크를 이용한 로고가 보기 좋네요.

니코리아 티머니 니코리아 티머니 니코리아 티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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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데이(one a day), 하루에 오직 한 가지만!

by hfkais | 2007. 8. 13. | 3 comments

하루에 오직 단 한가지 상품만 판매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시중가보다 싸게 팔기 때문에 대부분 하루가 다 가기 전에 상품이 품절되고, 설령 물건이 남았어도 그 하루가 지나면 물건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상품으로 지름신의 유혹을 불러일으키는 그곳, 원어데이(one a day)입니다!

사실 원어데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오늘부터 이벤트를 시작했더군요.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원어데이 포스팅을 하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포인트를 쌓아 매주 상위 다섯 명에게 상품을 준다고 하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찾는 사이트이고 또 경쟁도 치열할 것 같아 개인적으로 선물은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one a day라는 이름 그대로, 이 사이트에서는 하루에 단 한 가지 상품만 판매합니다. 시중가보다 싸게 팔지만 갯수에 제한이 있어, 대부분 저녁 시간 쯤 되면 품절됩니다. 설령 재고가 남았다고 해도 계속 팔진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다른 상품으로 바뀌죠.

판매하는 상품의 종류도 여러 가지 입니다. 전자제품의 비율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종종 재미있는 제품, 신기한 제품, 괜찮은 소품 등도 판매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두 개의 상품을 구매했는데, 배송도 빠르고 물건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싼 게 마음에 들더군요. 시중가와 비교해보면, 꽤 싼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하루가 지났다고 해서 그 상품을 다시 살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상품정보 페이지에서 그동안 판매했던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시판매처도 알아볼 수 있고요. 물론 가격은 원어데이에서 팔았던 가격보다 약간 더 비쌉니다(다행스럽게도(?) 원어데이에서 팔았을 때의 가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꽤 인기있었던 상품의 경우, 추후에 다시 판매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당장에 사지 못하더라도 원어데이 사이트를 계속 모니터링하며 기다리시면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어쩌다보니 매일 아침 원어데이 사이트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비싼 전자제품은 그자리에서 당장 구입을 결정하기가 어렵지만, 문구류나 작은 소품 같은것은 종종 바로 지르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지름신의 강력한 유혹을 한번 버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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