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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팁 : 입력폼에 저장된 단어를 지우고 싶을 땐

by hfkais | 2013. 10. 15. | 0 comments

간단한 구글 크롬 브라우저 팁입니다.

웹서핑을 하다보면 검색창이나 입력란 등을 종종 접하게 되는데요, 여타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크롬도 사용자 편의를 위해 각각의 입력폼(form)에 썼던 단어들을 자체적으로 기억해두고 있습니다. 가령 회원가입 폼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했다면, 다음에도 비슷한 폼에서 기존에 입력했던 이메일 주소를 불러와 쓸 수 있죠.

편리하기는 하지만,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의도치 않게 민감한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고, 어젯밤 검색한 야동배우의 이름이 노출될 수도(!) 있죠. 민감한 내용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럴 땐 입력폼에서 해당 키워드를 삭제해 주면 됩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입력폼에 글자를 입력하면 해당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나오거나, 아니면 단순히 키보드의 '위,아래' 키만 눌러도 위와 같이 저장된 키워드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때 키보드의 del 키를 눌러봤자 아무 반응이 없는데, 방향키로 지울 키워드를 선택한 후 Shift + Del 키를 누르면 해당 키워드가 삭제됩니다.

키워드가 삭제된 뒤엔 해당 키워드보다 이전에 쓰인 또 다른 키워드가 노출되니까 주의하세요(총 5개의 키워드가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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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See 사진 고를 때 이미지 바스켓 활용하기

by hfkais | 2013. 5. 26. | 0 comments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할 때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나요? 간단히 윈도 탐색기를 쓸 수도 있고, 어도비 라이트룸 또는 브릿지, 혹은 카메라 제조사에서 준 번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저는 주로 이미지뷰어로 유명한 ACDSee를 쓰는데요, ACDSee에서 사진을 고른 뒤 포토샵 또는 카메라 제조사 번들프로그램에서 보정과 리사이즈를 거쳐 사진을 사용합니다.

적게는 수십 장에서 많게는 수백, 수천 장에 이르는 사진 뭉치에서 골라야 하기 때문에 일일이 마우스로 어딜 클릭하거나 할 수 없죠. 단축키를 이용해 빠르게 고르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에는 ACDSee의 '태그' 기능을 썼었습니다.

 

ACDSee의 태그 기능

Edit 메뉴에서 Tag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복잡한 기능은 아니고 말 그대로 이미지에 표시를 해줍니다. 나중에 Organize 창에서 'Tagged'를 선택하면 태그 된 이미지들만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어느 경로에 있든 상관없이 태그 된 이미지만 따로 모아볼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포토샵에서 다 열어놓고 보정하면 됩니다. 따로 단축키를 지정해 한 손으론 마우스 휠을 굴리고, 나머지 한 손으론 단축키를 눌러가면서 이미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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