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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선호하는 브랜드가 없을 때 노트북을 골라봅시다

by hfkais | 2014. 3. 18. | 0 comments

(원래 지인 설명용으로 쓴 내용이라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 및 개인적인 편견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용도부터 체크하자, 여기서의 용도란 뭐 '문서작업하고 인터넷 좀 하고 음악 좀 듣고 해요' 이딴거 아님. 그런 건 20만원짜리 아톰넷북으로도 다 됨. 동영상/사진 편집이나 하드코어 게이머가 아닌 이상, '포터블'인지 '데스크탑 대용' 인지만 체크해도 굳.
  • 노트북 들고 이동이 잦은 '포터블' 쪽이라면 일단 크기는 14인치 이하로 가자. 그리고 무게를 체크해 보자. 배터리도 많을 수록 좋다.
  • '데스크탑 대용'이라면 14인치 이상으로 가도 무방. 오히려 작은 것보다 더 싼 경우도 많다. 집에 놓고 쓰기 때문에 무게는 신경쓰지 않는다. 배터리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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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만난 '웰컴 투 우분투' – 초보자에게 좋을 우분투 입문서!

by hfkais | 2011. 1. 1. | 0 comments

오랜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들러 구경 좀 했습니다. 매장 리뉴얼 후 처음인데요, 왠지 더 커지기도 하고 복잡해지기도 하고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아진 느낌입니다. 전보다 배 이상 규모가 커진 핫트랙스에서 문구류도 구경하고, 픽스딕스처럼 카메라를 전시해 둔 곳에서 카메라도 직접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에 새로 나온 HTML5/CSS3 책들을 구경하던 중 옆 서가에서 무척 반가운 책을 만났는데요, 바로 '웰컴 투 우분투'라는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2011년 첫 번째 글은 바로 이 '웰컴 투 우분투' 책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기존의 운영체제 입문서들과 리눅스, 그리고 우분투 리눅스

사실 MS 윈도우 운영체제의 경우 그 사용법에 대한 책이 매 버전마다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지만, 그 외 운영체제에 대한 책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리눅스 운영체제의 경우 관련된 서적들은 많았지만 그 내용에 있어 무척 어렵게 쓰인 경우가 많았죠. 리눅스에 대한 기초 지식이나 기본 개념 없이는 쉽게 범접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존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들이 사용하기 꽤 어려웠던 탓도 있고요. MS-DOS 쓰던 시절에도 명령어 쓰기 어려워서 MDIR같은 유틸리티를 썼는데, 하물며 윈도우의 GUI에 익숙해진 사람이 다시 리눅스의 명령어를 익혀 쓰는 건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아직도 리눅스 명령어라고 하면 ls, sudo 정도밖에 모릅니다.

최신 운영체제, 특히 리눅스 기반에서는 우분투의 경우 그 사용법이 무척 쉬운 편입니다. 한글화도 비교적 잘 되어있고 인터페이스도 기존의 윈도우와 비슷해서 헤맬 일이 없죠. 표면적으로는 사용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쉽다 쉽다 해도 누군가에게는 어렵기 마련이고 또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보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죠. 시작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정말 정말 쉽게 풀어 쓴 입문서가 있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덜 헤매고 금방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겠죠.

 

무척 쉽게 설명된 우분투 입문서

그래서 이 책이 갖는 의미가 더욱 클 지도 모르겠습니다. '웰컴 투 우분투(welcome to ubuntu)'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된 우분투 입문서로, Open Sea 블로그를 운영중인 이준희 님이 쓰신 책입니다. 잠깐 살펴본 이 책의 특징은, '무척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리눅스 명령어 없이도 우분투를 잘 쓸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분투 10.04 LTS에 대해 전체 19장의 내용을 크게 6부로 묶어 설명하고 있으며, 초보자에겐 꽤 어려울 수 있는 부분까지도 세세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특히 우분투의 소개와 설치, 기본 개념을 설명한 1부는 무척 유용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저는 우분투를 써본 적이 있으므로 완전 생 초보는 아니라 할 수 있는데(!), 그런 저에게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우분투의 설치 자체가 쉬운 편이긴 하지만, 최근 추세에 걸맞게 USB 설치법이나 윈도 내 설치법을 소개한 부분에서는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2부~5부에서는 응용프로그램을 통한 우분투 활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비슷한 기능을 가진 각 응용프로그램들을 비교해 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듬박스와 토템플레이어, VLC플레이어 등을 두고 헤맸던 적이 있었거든요. 단순히 '이게 제일 좋으니까 이거 써!' 식이 아니라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비교만 해주고 사용자 스스로 선택하게 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6부는 살펴보질 못했네요. 사실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 거기까진 보질 못했습니다.

 

볼륨도 적당하고, 설명도 쉽고, 게다가 우분투는 공짜!

진열서가 옆에 서서 약속시간까지 약 한 시간 동안, 대강 책 내용의 반 이상을 읽어버렸습니다. 오랜 시간을 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책 볼륨이 적당해서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쉽게 쓴 문장 덕에 페이지도 술술 넘어갔지요. 책 맨 뒤에는 우분투 설치CD도 들어있었습니다. 책만 믿고 우분투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지체 말고 저자의 블로그 질문란에 질문글을 남기면 됩니다. 매우 의욕적이면서도 자세하게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고 계시네요. 심지어 해가 바뀐 오늘도…!

윈도우 외의 운영체제에 관심이 있다면, 리눅스에 관심이 있다면, 특히 우분투에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관심만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생 초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기존 우분투 유저들에게도 무척 도움되는 내용이 많으니 꼭 보세요. 전 아예 학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이번에 신착자료로 들어왔답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책 소개는 이번이 처음인데,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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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blogger에 믹스 업 위젯을 달아보자

by hfkais | 2009. 6. 30. | 13 comments

mixsh inside에 올라온 믹스 업 위젯 업데이트 글에, 몇몇 분들이 ‘blogger에 믹스 업 위젯 다는 법을 모르겠다’ 는 리플을 남기셨더군요. 그러고 보니 믹스 업 위젯 페이지에도 ‘블로그 스킨편집 메뉴에서 본문 하단위치 아래에 아래의 코드를 붙여 넣어 주세요’ 라고 만 쓰여 있고 위젯설치 도움말에도 blogger에 설치하는 방법은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믹스 업 위젯을 blogger에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은 신형 ‘레이아웃’ 방식에서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클래식 템플릿에 적용하는 방법도 별반 다르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믹시 가입과 로그인

믹스 업 위젯을 설치해야 하니, 가장 먼저 믹시에 가입해야겠죠? 믹시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오른쪽 상단의 ‘회원가입’ 링크를 눌러 회원가입 폼을 작성합니다. 아이디, 닉네임, 이메일,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식입니다. 회원가입을 마쳤으면 로그인을 합니다.

 

2. 피드 주소 변경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로그인한 뒤, 다시 오른쪽 상단의 ‘블로그관리’ 링크를 눌러 관리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합니다. 중간에 RSS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주소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하단을 잘 찾아보면 ‘블로그 피드 : 게시물(ATOM)’ 이라 적힌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링크된 주소를 따다 쓰면 됩니다. blogger 유저라면 기본적으로
http://(사용자 설정 주소).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형식의 RSS피드 주소를 쓰게 됩니다. 제 블로그 주소는 http://hfkais.blogspot.com 이니, http://hfkais.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주소를 쓰게 되지요.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참조해 알맞게 적어줍니다. 파이어폭스나 사파리를 쓴다면 더욱 쉽게 피드 주소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3. 블로그 소스코드에 믹스 업 코드 삽입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믹시에서의 설정이 다 끝났으면, 믹스 업 위젯 코드를 받아 설치할 차례입니다. 믹스 업 위젯 페이지에서 코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젯을 설치할 블로그를 선택하고, 조회수 표시 옵션을 선택한 뒤, 이용중인 블로그 서비스에서 Blogger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버튼 하단에 생성된 코드를 복사합니다.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다시 Blogger로 돌아와서, 대시보드의 ‘레이아웃’ 링크를 클릭합니다.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상단 메뉴 중 ‘HTML 편집’ 링크를 클릭합니다. 템플릿 수정의 ‘도구 템플릿 확장’ 에 체크한 뒤, 소스를 살펴봅니다. 소스 중에서 <data:post.body/> 태그를 찾습니다(브라우저의 ‘찾기’ 혹은 Ctrl+F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함).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이 태그는 게시물의 본문을 표시해주는 태그입니다. 이 태그 바로 아래에, 아까 복사해 둔 믹스 업 위젯 코드를 붙여 넣은 뒤 ‘템플릿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별 문제가 없다면 변경사항이 저장되고, ‘블로그 보기’ 링크를 누르면, 새롭게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글 본문 아래에 믹스 업 위젯이 나타날 것입니다.

만약 ‘이 글은 믹시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아직 RSS피드와 글 주소가 믹시에 수집되지 않은 것입니다. 믹시의 ‘블로그 관리’ 페이지로 가서 수동 수집을 실행하거나, 자동 수집이 완료될 때까지 좀 더 기다리면 믹스 업 위젯이 제대로 나타납니다.

 

blogger에 믹스업 위젯 달기

만약 믹스 업 위젯을 인덱스나 아카이브에서는 보이지 않고, 게시물 페이지에서만 보이도록 하려면 아래 태그를 삽입하면 됩니다.

<b:if cond='data:blog.pageType == &quot;item&quot;'>
<믹스 업 스크립트 소스>
</b:if>

이렇게 해두면, 아이템 페이지 즉 ‘게시물 페이지’ 에서만 믹스 업 위젯이 나타나게 됩니다. 인덱스나 아카이브 페이지에서는 나오지 않고요.

 

4. Blogger 클래식 템플릿을 사용한다면

기본적인 방법은 위와 동일합니다. 다만 몇몇 태그를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데, 이는 클래식 템플릿과 신형 레이아웃 형식에서 쓰이는 템플릿 태그가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레이아웃에서는 <data:post.body/> 태그를 찾았지만, 클래식 템플릿에서는 <$BlogItemBody$> 태그를 찾아서 써야 합니다. 그리고 믹스 업 위젯 페이지에서도, Blogger(클래식) 을 선택해서 설치 코드를 새로 생성해야 합니다.

 

Blogger에서 제공하는 기본 템플릿(스킨)이라면 위의 방법으로 쉽게 믹스 업 위젯을 달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만든 템플릿 또는 직접 만든 템플릿을 쓴다면 방법이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템플릿 태그는 같으니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전에 ‘구글 Blogger 구형 템플릿에 믹시 mixUP 위젯 달기’ 라는 글을 썼었는데, 이때 쓰인 코드는 믹시에서 업데이트하기 전 코드입니다. 지금은 수정되었으므로 믹시에서 바로 코드를 복사해 써도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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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Blogger 구형 템플릿에 믹시 mixUP 위젯 달기

by hfkais | 2009. 4. 29. | 6 comments

구글의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 에는 두 가지 템플릿 모드가 있는데, ‘레이아웃’과 ‘클래식 템플릿’이 바로 그것입니다. 레이아웃은 2006년 이후 Blogger가 구글에 인수된 뒤 개발된 새로운 페이지 구성 방식이고, 템플릿은 이전부터 써오던 HTML 기반의 구형 페이지 구성 방식입니다. 요새는 대부분 쉽고 간편한 레이아웃 방식을 많이 쓰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구형 템플릿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절대 게을러서 그런 게 맞습니다 ㅠㅠ).

아무튼 구형 Blogger 템플릿을 쓰는 저는, 예전에 Mixsh의 mixUP 위젯을 블로그에 달려고 했다 포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Blogger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아서였고, 나중엔 신형 레이아웃 방식의 Blogger만 지원해서 포기했던 것이죠. 물론 지금도 구형 템플릿 방식의 Blogger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mixUP 위젯의 설치코드를 들여다보다, 문득 어떤 코드들이 눈에 띄어 그 부분을 수정해줬더니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선 그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Blogger에 mixUP달기
▲ mixUP 위젯 설치를 위한 코드 생성

mixUP 위젯 페이지에서 설치할 블로그를 선택하고, 조회수 표시 옵션을 선택한 뒤, 자신이 사용중인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저는 Blogger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Blogger를 선택했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생성됩니다. 어떻게 생긴 코드인지 볼까요?

 

Blogger에 mixUP달기
▲Blogger(신형 레이아웃)용 mixUP 코드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보입니다. post.url 이라고 적힌 문자열과 post.timestamp 등의 문자열이 보입니다. 게시물의 URL주소와 게시 시각을 추출하도록 되어있나 봅니다. blogger에 부여된 플랫폼 구분 숫자는 6이군요.

그런데 이 코드들은 Blogger의 구형 템플릿에서 사용되는 코드들이 아닙니다. 구형 템플릿의 코드들은 <$템플릿용 태그$> 와 같은 형식을 가집니다. 위 스크린샷에 보이는 코드들은 신형 레이아웃에 쓰이는 코드들이네요. 때문에 구형 템플릿을 사용하는 제 블로그에는 이 코드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Blogger에 mixUP달기
▲워드프레스용 mixUP 코드

참고 삼아, 워드프레스용 mixUP 코드를 살펴볼까요? 외부 사이트의 위젯이나 가젯 등을 설치할 때, 워드프레스용으로 제작된 코드가 있다면 Blogger 구형 템플릿용으로 수정해서 쓸 수 있습니다. 템플릿 태그 방식이 비슷하거든요. 아까 본 코드보다 이쪽이 더 깔끔하네요. URL과 게시 시각 부분을 추출하기 위한 태그가 보입니다. 워드프레스에 부여된 플랫폼 구분 숫자는 5네요.

그럼 이제, 이 코드를 가지고 Blogger 구형 템플릿에서도 동작할 수 있도록 수정해 볼까요? 노랗게 표시된 부분만 수정해주면 됩니다.

 

Blogger에 mixUP달기
▲Blogger(구형 템플릿)용으로 수정된 mixUP 코드

Blogger 구형 템플릿에서 ‘게시물의 URL주소’ 를 표시해주는 태그는 <$BlogItemPermalinkUrl$> 입니다. ‘게시물의 게시 시각’ 을 표시해주는 태그는 <$BlogItemDateTime$> 입니다. Blogger 템플릿용 태그는 대/소문자를 구분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써줘야 합니다. 노랗게 표시된 부분을 바꿔주고, 플랫폼 숫자를 다시 6으로 바꿔줍니다. Blogger 구형 템플릿용 태그는 Blogger 도움말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코드를 Blogger 대시보드의 ‘템플릿 - HTML편집’ 에서 추가합니다. 본문 바로 아래에 넣으면 되겠군요. <ItemPage> </ItemPage> 태그를 쓰면, 게시물 페이지에서만 표시되게 할 수 있습니다. <ItemPage>태그와 </ItemPage>태그 사이에 믹시 코드를 넣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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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게시물 본문 하단에 나타난 mixUP 위젯 

드디어 mixUP 위젯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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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컴퓨터에서 쓸 리눅스 추천받습니다.

by hfkais | 2007. 4. 24. | 11 comments

집에서 놀고 있는 컴퓨터가 한 대 있습니다. 멀쩡한 컴퓨터인데 그냥 놀리고 있자니 좀 안타깝네요. Windows XP를 깔아 쓰자니 SP2 이후 패치들은 무거워서 설치도 못할 거 같고, 그렇다고 Windows ME나 98SE를 쓰자니 답답하고. 생각해보니 리눅스는 사양이 낮아도 돌릴 수 있다길래, 배워보는 셈 치고 리눅스를 깔아 써보려 합니다. 놀고 있는 구형 컴퓨터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텔 펜티엄3 1Ghz 코퍼마인
  • VIA 694 보드
  • 256MB 램
  • 엔비디아 지포스 2MX
  • 기타등등...

이정도 사양이면 충분히 리눅스를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GUI도 쓸 수 있고 웬만한 작업은 다 하겠더군요. 우분투, 페도라코어 등 종류가 많던데 리눅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로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리눅스 고수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p.s 가급적 한글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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