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충전기(AC어댑터) 사양 및 사진 – hTC 디자이어HD 충전기, LG 넥서스4 충전기, 아수스 넥서스7 2세대 충전기, 라츠 2포트 충전기

2014. 9. 3. | 0 comments

그동안 저의 첫 스마트폰인 hTC 디자이어HD의 충전기와 두 번째 폰인 넥서스4의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넥서스7 2세대의 충전기도 같이 쓰고 있었죠. 하나는 휴대용, 둘은 방에 꽂아둔 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콘센트 하나당 충전기 하나씩은 좀 낭비인 거 같기도 하고… 때마침 라츠(Lots)의 2포트 충전기가 싸게 나왔길래 덜컥 구매해 버렸습니다. 기록 차원에서 간단히 사진과 사양을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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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캐스트 구입기, 개봉기, 설치기

2014. 8. 18. | 0 comments

"일단 사놓고 쓸 곳은 나중에 찾아보자"

 

작년 7월 크롬캐스트가 발표되었을 당시, 저는 PC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을 보기 위해 꽤 귀찮은 과정을 겪고 있었습니다. 노트북으로 파일을 옮기고, HDMI 케이블을 이용해 TV와 연결하고, 듀얼모니터 설정 뒤, 동영상 플레이어를 TV쪽으로 옮긴 뒤 재생해야 했죠.

그마저도 과거에 비하면 많이 간소화된 것이었습니다. 전엔 컴포지트 케이블을 이용해 영상 따로, 음성 좌/우 따로 연결해줘야 했었거든요. 길고 두꺼운 케이블들이 거추장스러웠고, 그때그때 설정하는 게 무척 귀찮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구글에서 크롬캐스트가 발표된 모습을 보고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젠 진짜 집안에서도 무선으로 다 되는구나, 더 이상 귀찮은 선들과 씨름할 필요가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올해 5월, 크롬캐스트가 한국에도 출시되었고 망설임 없이 바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구매했습니다. 전에 넥서스4를 구매했던 적이 있어 정말 클릭 서너 번 만에 구매가 완료되더군요.

오픈마켓이나 하이마트 같은 곳에서 사면 티빙 무료이용권 등을 주었지만, 그쪽은 별로 쓸 일이 없어 그냥 플레이 스토어에서 구매했습니다. 액티브X 설치할 필요도 없이 주문은 빠르고 간편했지만 아무래도 외국에서 날아오다 보니 배송은 좀 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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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K-x, K-r에서 서드파티 리모콘 사용시 발생될 수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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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올 초에 DSLR용 리모컨을 구입했습니다. 아마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시켜 놓고, 장노출 야경사진을 찍어보고 싶다!' 라면서 구입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그냥 가방에 덩그러니 놓여있지만…;

펜탁스 정품 리모컨은 비싼데다 기능도 한정적이고 무엇보다 '펜탁스 전용' 인지라, 혹시 모를 기종변경 시 리모컨을 또 사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기죠. 그래서 당시 펜탁스 유저라면 하나씩은 갖고 있다던 낭주골 리모컨으로 구입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판매를 중단하신 모양이네요. 제가 산 게 거의 마지막 물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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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탁스 카메라들은 대부분 그립부의 이 빨간 동그라미가 리모컨 수신부 (SR 써진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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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본 예쁜 반스 운동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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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반스(Vans)운동화에 꽂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얼마 전에는 반스 어센틱(authentic) 모델을 두 켤레 사기도 했죠. 원래는 컨버스 올스타만 신었었는데...

그러던 중, 트위터에서 굉장한 계정을 발견했습니다. 이름도 굉장해요. 반스 포르노라니... @VanPorns에 올라온 여러 반스 운동화들 중 관심글(별표)한 것들만 따로 모아봅니다.

아즈텍 또는 인디언 문양 비슷하게 디자인 된 것들이 맘에 드네요. 국내에선 구하기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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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버에서 0KB짜리 MFCxxxx.tmp 파일이 계속 생성될 때

2014. 8. 11. | 0 comments

언젠가부터 드림위버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폴더 내에 MFC1234.tmp 같은 파일이 자꾸 생성되었습니다.

파일명만 봐서는 임시 파일인거 같은데, 용량은 0KB고. 임시 파일이면 자동으로 알아서 지워질 것이지, 계속 남아서 늘어나기만 하고.

다른 곳도 아니고 작업용 파일들 사이에서 이러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었죠. 심지어 드림위버 옵션을 아무리 뒤져봐도 관련 항목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HTML파일을 미리보기 할 때 생기는 것 같은데, 정작 드림위버의 임시파일은 TMPiqsvf5.htm 와 같은 네이밍을 갖는데다 용량도 0KB가 아니죠.

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의외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어도비 포럼의 https://forums.adobe.com/message/3549697#3549697 라는 스레드에서 해결방법을 찾았습니다. 드림위버가 아니라, 윈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를 끄라고 합니다.

 





  1. 시작 -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을 엽니다.
  2. 좌측의 'Windows 기능 사용/사용안함'을 클릭합니다.
  3. 하위 항목 중 'Windows Search' 라는 기능의 체크를 해제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설명을 보니 윈도 시스템 내의 파일이나 콘텐츠에 대해 색인 또는 캐싱 작업을 해주는 서비스로 보입니다. 일단 이 항목을 비활성화 시켰더니, 귀찮은 MFC1234.tmp 등의 파일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윈도 시작버튼을 눌렀을 때 보이는 검색창이 사라져 버렸네요. 아무래도 Windows Search 서비스와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전엔 잘 썼는데 갑자기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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